한나라당·미래희망연대 이번 주중 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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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미래희망연대 이번 주중 합당
  • 안상미 기자
  • 승인 2012.02.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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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서울=안상미 기자] 한나라당과 미래희망연대가 이르면 이번 주 중에 합당을 선언한다.

한나라당이 미래희망연대와 합당하면 의석수는 166석에서 174석으로 늘게 된다.

한나라당은 2010년 7월 미래희망연대와 합당을 전당대회를 통해 의결했으며, 권영세 사무총장은 최근 미래희망연대 측과 합당에 필요한 실무적 절차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래희망연대 채무(13억원)은 한나라당이 승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희망연대는 18대 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한 친박계 인사들이 만든 ‘친박연대’ 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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